감격스러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(leiturgia),
말씀과 교육을 통해 온 세대가 제자로 자라며(didache),
소그룹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(koinonia),
이웃과 지역사회의 친구가 되어 섬기며(diakonia),
마침내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으로 나아가는(kerygma)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.
이러한 비전을 우리 충성교회는 한 문장으로 고백합니다. “예수님의 제자, 복음의 증인!”
충성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이 이 비전 안에서 믿음이 자라고, 소망이 선명해지고, 사랑이 삶 가운데 넘쳐나길 소망합니다.
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늘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.